0117 셀트리온제약,젬벡스,SK우 “내가 원하는 자리에 안오면 안하면 그만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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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승추세인건 맞는것 같다. 미국장도 분위기 좋고.- 그날 그날 개별적으로 매매할만한 종목들이 나오긴 하지만, 주도주라고 볼만한 종목은 없고, 정치테마 말고는 그닥 주도적인 테마도 없다​- 어제 주도주 셀트리온제약이 눌리면서 끝나서, 종베나 장초반에 매매할만 했고- 그 다음엔 종목이 안보였다. 기존 관종에선 매매할만한 놈이 보이지 않았고,,- 상승률 상위권 종목에 아는종목인 전파기지국이 보였는데, 그닥 강하다하는 느낌이 없어서 패스했다- 그러다가 셀리버리가 꽤 강하게 움직이길래, 재료가 뭔가 하고 봤는데, JP모건헬스케어랑 엮였다. 계약 기대감이란다.. 계약이 아니고, 계약 기대감이라,,,, (계약 이였으면 살 기회도 안줄수도 있었겠지만,,ㅎ) 뉴스의 강도를 분석하기 애매해서 매매하진 않았는데, 시장의 반응은 생각보다 강한것 같다. 쉽게 죽지 않더라​- 정치테마 안에서는 단연 이낙연인데, 뚜렷한 주도주가 없고 순환하면서 오늘은 이놈 내일은 저놈 이런식을 튀는데, 새로운 후발종목들이 올라오는거 보니 막바지인듯 하다. – JP모건 헬스케어로 바이오 종목들이 좀 가나 했지만, 시장의 반응은 별로없다. 이미 12월 지수상승시기에 바이오가 많이 올라왔기 때문인것 같다. 그나마 오늘 셀리버리 때문인지 젬벡스,알테오젠,압타바이오 등 바이오 종목들이 상승세 또는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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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진 회장의 셀트리온 합병언급.. “주주들이 원한다면..” 이라는 단서가 붙었지만,,,- 뉴스빨 반짝 단봉으로 죽지않고, 전고까지의 반등이 나오면서 종가가 무너지지 않았다.​- 아직 시장은 기대감이라고 판단하는듯 하다. – 매번 당하는 자리서 돌파 비스므리 하게 상따하다가 물리고, 반등의 자리일수 있다 판단한 곳에서 추매(그나마 늦어서 높게 샀다)- 그리고 무너지지 않기를 똥줄타며 기도하기,,,- 잘못된 매수 한번으로 편하게 할수 있는 매매가 똥줄타는 매매가 되어버렸다.- 다행히 종가가 무너지지 않아서 종베 추가매수​- 종가가 무너지지 않아서일까, 시가가 전고점 부근서 형성된다- 돌파할만한 뉴스는 아니다.. 본절만 와도 매도하려 했는데, 고맙게도 시가가 전고점까지 올라와서 어제 물린물량은 2%대 수익매도- 나머지 3분의1 가량은 들고가본다- 뉴스에 대한 확신이 없다.. 치고나가지 못하는 모습에 1주만 남기고 올매도- 나머지 1주는 그냥 재미삼아 들고가봤는데, 영 아닌듯 하여 걍 매도- 새로운 이슈가 없는한 이제 매매는 안할것 같다- 차라리 실질적인 수혜가 있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낫지 않을까 (그나마도 일단은 관망이다)​- 3번매매는 지지한다고 들어간건데, – 확신도 없었고, 시간대도 애매했는데 매매중독 심리로 소액 들어갔다가- 역시나 아닌것 같아서, 그나마 빠르게 약손절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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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복습하다가, 일봉상 상승추세와 60분봉 챠트가 좋아보여서 눌림에서 짧게 매매했다- 한번 더 갈거 같은데, 어디까지나 내 생각일뿐, 시장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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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데없는 잔매매를 안한것에 아주 조금은 칭찬해준다- 아주 안한건 아니지.. 셀트리온제약 오전에 매매잘하고 점심때 애매한 자리서 확신도 없이 들어갔잖어,,, 지긋지긋한 고질병 매매중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