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지피 라이트 타고 가볍게 거리걷기 벤틀리 해민턴 절충형 유모차:

 절충형 유모차 잉그리쉬나 지피라이트 해리에 새로 생긴 유모차 벤틀리 해밍턴도 탄다는 잉글리쉬나 지피라이트입니다!

애기들의 가장 인기 있는 사람 w 벤틀리 헤밍턴도 타는 유모차라니 슈돌이라도 몇 번인가 봤지만, 스타 베이비가 사용하는 유모차 실제로 사용해 보면 어떨까 궁금했습니다.

조립은 매우 간단하며 진드기가 15분 전후로 조립 종료!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스피라이트 유모차입니다. 화이트의 깔끔한 프레임과 가지런한 네이비 컬러의 조합이 마음에 듭니다 🙂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정한 유모차 규격은 A형과 B형이 있습니다.

A형 유모차의 등받이 각도가 150도 이상 조절되어 허리와 다리를 펴고 누울 수 있는 유모차
B형 유모차의 등받이 각도가 조절되지 않거나 다리받침이 조절되지 않아 허리와 다리를 펴고 누울 수 없는 유모차. (B형 유모차는 7개월 이상 아기부터 사용하세요)
지피라이트는 A형 유모차로 신생아부터 타기쉬운 유모차입니다

차양막의 길이가 놀랐어요.지퍼를 잠갔을때도 꽤 긴데 지퍼까지 열면 햇빛을 완벽하게 차단

하리는 7개월부터 제가 혼자 데리고 다닐 때는 주로 유모차를 탔는데 최대 단점은 차양이 짧다는 점입니다.
자고나니까 이불을 차양에 덮지 않아서 불편했는데 지피라이트는 그런 걱정 없는 것 같아요

실제로, 탄력을 태우고 차양을 내렸지만, 고개를 숙이는 편이 겨우 밖이 보인다^^:

선잠이 들었을 때 차양막 하나 내리면 햇빛 걱정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 지퍼를 열어보면

답답하지 않게 메쉬소재의 원단과

안을 비웁니다 🙂

원단에는 UV차단 기능도 있습니다!!

오픈된 에코백의 절충형이나 휴대용 유모차는 에코백이 작게 나오지만 꽤 크네요

할리 어린이집 가방을 한 자릿수 넣어도 여유가 있는 거예요

등받이 벨트의 높이를 신장에 맞게 조절이 가능해 연령별로 높게 잡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양팔과 허리쪽을 두번 잡아주는 벨트

양쪽을 단단히 누르면 빠지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벨트도 쉽게 꼬이지 않으며 불편하지 않도록 아기를 잘 받쳐 주세요.

그리고, 매우 마음에 드는 이 안전 바의 휴대용 유모차는 안전 바가 없는 것이 많습니다만(필요도 없지요. ㅠㅠ)안전바도 있고 유연한 소재라서 충격방지에도 좋을듯 해요.

안전바도 단단히 잡고 당겨요^^;;후들후들 상하로 잘 움직여서 탄성도 불편하지 않아

이 레버는 등받이 조절 레버를 쉽게 올려서 조절이 가능한 요요는 벨트로 조절해서 혼자 있을때 등받이 조절이 너무 힘들거든요

레버로 단단히 조절할 수 있어 정말 편리

180도까지 젖혀 낮잠을 자면 편하게 재울 수 있어요! (가장 좋아하는 기능! )

요즘 어린이집에 데리러 갈 때는 항상 지피라이트를 데리고 다닙니다

잉글리쉬와 지피 라이트의 무게는 6.5킬로로 가볍지만, 서스펜션이 좋고 단지내의 울퉁불퉁한 길에도 잘 흔들리지 않으며 안정적입니다

컵 홀더도 별도 구매하여 없어도 되고 밑에 부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룰루랄라 커피 한 잔 들고 하리를 데리러 가는 길.

지피라이트 한손으로 휴대 한손으로 유모차를 잡아당길 수도 있을 정도로 핸들링도 좋습니다

한동안 유모차를 타지 말라고 해서 무척 고생했는데 지피라이트가 되고나서 탄성도 좋은지 잘 타네요 ㅎㅎ

한손으로 사진도 찍고 유모차도 끌고 그만큼 가볍고 편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벚꽃이 만개한 단지속에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 아쉬워 하며 탄력과 유모차를 몰고 산책하고 돌아왔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지피라이트의 마법 초간단 폴딩을 보여드릴게요:)

디럭스의 편안함과 안정감 휴대용 가벼움과 폴딩을 겸비한 절충형 유모차 잉글리쉬나 지피라이트 유모차
진짜 뿌듯하게 잘 쓰고 있어요
[잉글레시나스토어] 인글레시나 온라인 공식 쇼핑몰 (Inglesina official online store) smartstore.naver.com 업체에서 상품을 무상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