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사업자등록? 인스타등 오픈마켓 블로그알바는? ­

국세청 AI 빅데이터 센터설립​18년에 국세청 빅데이터 센터가 설립된다는 뉴스를 들어본 분들이 계실겁니다.국세청이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국세청 빅데이터 센터”가 설립된다는 알고보면 무서운 얘기입니다.​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왜 이런걸 할까요?결국은 과세 현미경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입니다.국세청은 세입을 집행하는 기관이니까 더도 덜도 없습니다.

>

​국세청, 신종업종 세정지원센터 설치​대가받고 제품홍보글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1인미디어, 공유숙박으로 올린 수익 등 과세·면세사업자 중 하나로 등록해야라는 기사가 최근 또 나오네요…국세청 빅데이터 센터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것 같습니다.홍보자료를 통해 “국체청은 유튜버 등 1인 미디어창작자, 소셜미디어 상점 등 신종사업자들의 성실 납세를 유도하기 위해 신종업종 세정지원센터를 설치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신종호화업종 세무조사​최근 과세당국이 SNS 마켓이나 1인방송활동 등 신종 호황 업종에 종하하면서 세금을 탈루해 온 고소득자 122명에 대한 세무조사를 시행한 적이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위 몇개의 기사 및 화두를 모아 보면 국세청의 정보력과 세원 파악능력은 과거에 비해 상상하는 그 이상이 되었을듯 합니다.SNS 마켓이나 유튜브 등 1인 방송활동에 대하여 국세청 빅데이터 센터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방법은 단순 노가다가 아닐겁니다.은행계좌나 외화거래? FIU 의심거래라든가 일정금액 이상의 외화거래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자료가 공유되고 있습니다.즉 마음만 먹으면 사후검증이나 세무조사를 통하여 세부담을 시킬수 있다! 입니다.

​1인방송 오픈마켓(SNS마켓 등) 사업을 한다면 사업자등록 및 세금신고!​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 반복적으로 물품을 판매한느 경우에도 과세사업자로 등록해야 합니다.규모가 작고 거래 건수도 많지 않아 통신판매업 신고 면제 기준에 해당하더라도, 이와 별개로 사업자 등록은 해야합니다. 금액이 얼마 되지도 않는데? 라고 무시하다가 한꺼번에 부가세 소득세 등을 몰아서 내게되면 무시할만한 금액이 절대 아닌 상황이 됩니다.​유튜버나 BJ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현재 프리랜서 형태로 사업소득에 대하여 신고를 하고 있습니다.물론 틀린 방법 아닙니다.프리랜서 사업소득으로 사업소득을 잘 신고만 한다면 문제될건 없습니다.​더 나아가 사업자등록을 할지는 추가적인 선택의 문제입니다.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창작자는 보조인력을 고용하거나 전문 촬영장소(슈튜디오 등)를 빌려 활동한다면 인적·물적 시설이 있으므로 과세사업자로 등록해야 합니다.인적·물적 시설없이 개인적으로 활동하면 면세사업자로 등록하면 됩니다.

블로그 알바등으로 블로그 등에 주기적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대가로 원고료나 해당 제품을 받는 경우도 원칙적으로는 사업자 신고 대상입니다.이부분 역시 대행사를 통하여 사업소득으로 지급받아서 사업소득으로 신고를 하면 역시 문제는 없습니다.사업자등록을 고려하신다면 인적물적 시설이 없이 개인적으로 활동하면 면세사업자로 등록할 수 있도, 인적 물적설비를 갖추고 사업을 영위하신다면 과세사업자로 등록하면 됩니다. ​​​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