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펀드에 5억 가입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옵티머스 펀드에 5억을 가입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의 진영 장관이 옵티머스 펀드에 5억을 가입했다고 합니다.

출생 : 1950년생

소속: 행정안전부 장관

학력: 워싱턴주립대학교 법과대학원 법학 석사

경력 : 제17회 사법시험 합격 4선 국회의원 현 행정안전부장관

한 언론에서 옵티머스 펀드에 관해 베일에 가려 있던 전체 명단을 입수했다고 합니다.

환매 중단 직전인 5월 말까지 누가, 얼마나, 어느 증권사를 통해 가입했는지 적혀 있다고 합니다.

옵티머스 펀드의 첫 번째 투자자는 전파 진흥원이었다고 합니다.

한국마사회에서 20억원, 한국전력에서도 10억원, 농어촌공사에서도 30억원을 투자했다고 합니다.

언론은 명단에서 김재현 대표가 언급한 여권 관계자의 이름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수천 명의 이름 가운데 행정안전부 장관인 진영 장관도 등장한다고 합니다.

진 장관 투자금액 1억원

그 위에 배우자와 아들의 이름도 나란히 기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각각 2억원씩 투자해서 세 가족을 합하면 총 5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진영 장관이 투자한 시점은 올해 2월로 NH투자증권을 통해 옵티머스펀드에 가입했다고 합니다.

6개월 만기에 목표 수익률은 2.8% 안팎이라고 합니다.

행정안전부 대변인은 장관이 평소 거래하던 금융기관 직원의 권유로 가입했다.

장관 자신도 피해자임을 밝혔다고 합니다.

진 장관이 투자한 펀드의 만기는 8월로 6월부터 환매가 중단된 만큼

진 장관과 그 가족들이 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이해충돌 가능성에 대해 잡음이 있을 것 같아요.

어쨌든 피해를 본 투자자들은 모두 원금을 보장하고 비리가 있으면 확실하게 조사하여

밝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