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편 요약 히든싱어 6 /

 

가수 백지영은 벌써 21년차 가수로 댄스곡으로도 엄청난 히트곡이 있고 발라드곡으로도 수많은 히트곡이 있는 국민가수죠.특색 있는 목소리로 2013년에 이미 히든싱어에 출연해 우승한 경험이 있어 무난하게 우승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제작진이 한 가수를 두 번 부른 이유가 있었죠.

1R드라마 시크릿가든의 OST라 제목은 몰라도 노래는 온 국민이 알고 있는 그 곡 그녀의 1라운드가 시작됐습니다.결과는 백지영 30표, 6명 중에 5위 탈락한 분이 32표니까 2표 차로 간신히 탈락을 면한 거죠.1등하신 분에게는 한 표밖에 안 받았으니 더 놀라운 무대였죠.(백지영이 머물렀던 방은 맨 아래서 공개해요. 영상을보고여러분도맞혀보세요)

2R 2라운드는 전 국민이 노래와 노래 제목도 다 알고 있는 총 맞은 것처럼입니다.백지영은 가사에 “총”이라는 말이 들어가 노래하지 않게 했는데 BTS의 아버지 반시역 작곡가가 자신을 믿어달라고 설득하여 노래하게 된 곡이라고 합니다. 결과는 탈락한 분이 49표, 백지영은 12표로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1등 하신 분은 7표밖에 못 가져가서 1라운드랑 다른 분이에요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 유명한 곡이라서 연습을 많이 했는지 마치 혼자서 계속 부르는 것 같아요.

3R 3라운드는 수많은 연예인들이 패러디 영상을 만들어 유명해진 곡 내 귀에 캔디입니다.원곡은 2PM의 택연이와 불렀는데, 많은 남자 가수들과 커버 무대를 만들고 개그맨들과도 무대를 했어요.곡 자체에 목소리를 변형시키는 튠이 들어가 있어 라이브로 부르는 백지영의 목소리가 어색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백지영도 그 피해를 보고 26표로 4명 중 3등을 했는데 2라운드에서 1등 하신 분이 가장 피해를 보고 41표를 받아서 탈락했지요.

4R 4라운드 곡은 제목이 좀 긴데 다시는 사랑하지 않고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백지영의 곡은 발표하고 활동은 하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본인도 무대에서 한 번밖에 불러보지 못한 곡이래요.백지영은 1라운드부터 1등을 하지 못했어요. 마지막 곡에서도 2위를 했습니다시즌1에 출연해 70표가 넘는 표를 얻어 쉽게 우승할 수 있었던 백지영이었기에 쉽게 우승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매 라운드 고전을 하다가 결국 우승을 뺏기고 말군요.

우승자 정유미 씨는 결혼 후 두 아이로 가수의 꿈은 조금 미루고 육아에 전념했는데 오늘은 백지영으로 한번 살고 싶다는 각오로 출연을 하게 됐는데 정말 자신의 희망처럼 백지영 편의 주인공이 됐네요.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는 1등을 못했는데 마지막에 50표나 획득해서 1등을 했어요.저도 1라운드, 3라운드, 4라운드 이분이 백지영인 줄 알았어요.

이번 히든싱어는 원조 가수들이 계속 지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군요.네 번째 경기 동안 김원중, 진선에 이어 백지영까지 이제 세 번째입니다.

백지영 있던 방 번호 공개 1라운드 2번 2라운드 4번 3라운드 2번 4라운드 2번 4라운드 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