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맥스 97 확실히 요즘 날씨에 딱 좋은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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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을 해주고 있는 신발의 제품들이적은편은 아니다​남들과 같이 비싼 명품 까지는 아니지만데일리로 자주 활용을 해주기에 좋은아이템들을 모으고 모으다 보니까대충 자주 손이 가지 않게 되어 버리는 것들 까지어림잡아서 200켤레는 넘어 버리는 것 같은데​막상 생각을 해보니까 오늘 데일리룩 포스팅에서소개를 해주게 되는 아이템을 많이 신어주지 못했던 것 같다​사무실에 신발 박스들을 올려 놓고서쌓아두면서 지내다 보니까​구석으로 밀려나게 되어버린 경우에는확실히 찾아서 손으로 꺼내기도 힘이 들고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아서지난 가을에 몇번 정도 신어주고서자연스럽게 거리감이 멀어지게 되어버린 것 같은데​요즘과 같이 더워져버린 날씨에서숏한 길이감의 데님팬츠와같이 스타일링을 시켜주기에 좋을 것 같다는혼자만의 생각이 들어 버려서​바로 사무실로 가서 어디에 두었는지기억도 잘 나지는 않지만결국 찾아 내어서 요즘 딱 깔끔하고스트릿한 분위기와 캐주얼한 느낌으로착장을 꾸며주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나이키 에어맥스97 아이템을 신어보고 나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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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봄, 가을, 겨울 시즌에 비해서여름에 특히나 가장 매력적으로활용을 해주기에 좋은 것 같은데​아무래도 다른 계절들에 있어서는스트릿한 착장들을많이 시도를 해주지 않는 평상시에추구하는 의류 스타일 때문이기도 하겠지만​가을 정도의 시즌에서는맨투맨에 조금 통이 넓은 와이드핏 팬츠라던가레귤러 핏 정도로 되어 있는 바지들에매치를 시켜주기에 좋았었는데​요즘 날씨에 있어서는 확실히기장감이 짧게 되어 있는 팬츠와접목을 시켜서 착장을 꾸며주면크게 어렵지 않게 코디도 완성을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서도전을 해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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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블로그 포스팅에서 몇차례소개를 해주었던 상품이다​눈에 들어오는 컬러라인들은세 가지 정도라고 할 수 있겠는데조금 라이트한 레드, 그리고 블루 컬러에거의 대부분은 블랙 색상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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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나이키 에어맥스97 제품의 경우에는네온 서울 모델로워낙에 해당 시리즈의 품목들이다양한 디자인에 색상들로 발매가 되어 있어서​조금 더 유니크하면서 조금은 흔치 않는타입으로 고르고 찾아 내다 보니까이 상품이 눈에 들어와서이곳 저곳 알아보게 되다가 결국 구매를 해주게 되었는데​고등학교 시절의 기억을 떠올려지게 하는2002년 2003년도에 엄청 유행을 했었던 시리즈이지만사실 솔직히 말을 해보자면나는 그 당시에 해당 모델 시리즈를 소장하지 않고 있었다​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지금은 나오지 않는 품목라인 같은데나는 nike 에이스 운동화를 신어주고 다녔던 기억이 떠오른다​포스는 가격대가 그 당시였던내가 고등학교 시절에서는다소 부담스러워서 조금은 가격대가 낮은시리즈를 찾다가 에이스를 구매해서엄청나게 신어주고 다녔는데요즘은 잘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있으면확실히 인기가 없어서 사라진건가 싶다​뭐 이제 나도 신어주지 않으니까 크게 관계는 없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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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만 놓고 보자면투박하고 어글리한 느낌도사실 어느정도는 들어가 있다고 보여진다​그렇다고해서 아직까지도 많은 브랜드에서시도를 해주고 있는 그러한 형태의어글리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지는 않으며​약간 90년대 2000년대 초반의sf 영화를 떠올려지게 하는매우 독특한 디자인으로 보여지는 느낌이다​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확실히 처음 만나보게 되었던 2002년 당시에는상당히 신박하고 새로웠던 디자인의 모델이었다​지금은 뭐 워낙에 흔하게 볼 수 있는상품 중 하나이기에아무렇지도 않기는 하지만이렇게 자연스럽게 변해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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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맥스 97 모델의 사이즈는평상시에 자주 선택을 해주는사이즈로 동일하게 가주었는데너무 타이트하게 느껴지지도 않으면서불편하지 않게 잘 신어주고 다닐 수 있었다​아까도 말을 해주었지만조금 안타까운 부분은평상시에 내가 추구하고 좋아하고시도를 많이 해주는 데일리룩과는 조금 거리감이 있기는 하기에자주 등장을 많이 해주지는 못하고 있지만계절마다 한번씩은 다른 느낌의 착장들로시도를 이어 나가 주면서계속해서 소개를 해주려고 생각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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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는 무엇으로 입어주어야자연스럽게 매칭을 완성 시켜줄 수 있을지고민을 해보다가 최근에 색감 자체가매우 쨍하게 나와서 매우 예쁘게 느껴졌었던10수 무지 오버핏 반팔티 아이템을 착용을 해주었다​오렌지 컬러로 포인트가 되어 주면서도신발 제품인 나이키 에어맥스 97 슈즈와조합이 괜찮게 연결이 될 수 있다고나름 나만의 확신이 들었기에해당 티셔츠로 골라서 입어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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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츠는 현재 시즌의 계절에가장 베스트로 어울려질 수 있으며많은 사람들이 도전을 해주고 있는색감중에 하나인 연청계열의 숏팬츠인데​예전에는 저렇게 기장감이 많이 짧은 바지들은조금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했었는데​요즘은 거의 대부분 저 정도의 기장감으로여름 시즌에 브랜드에서도 많이 출시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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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nike air model 답게쿠션감은 나쁘지는 않다그렇다고 엄청나게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고서이거 정말 기가 막힙니다 최고입니다 라고말을 해버릴 수준 까지는 아니지만워낙에 유명한 글로벌 브랜드 제품답게기본적으로 어느정도의 편안한 피팅감은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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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브랜드의 시리즈에서98 모델도 소장을 해주고 있는데​개인적으로는 예전부터 95 아이템을가지고 싶기는 했었는데​사실 그 것 조차도 막상 소장을 해주고 있으면자주 시도를 해주지는 못할 것 같아서이 제품이랑 기존에 가지고 있는 것들이나꾸준히 그리고 자주 다양하게활용이나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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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버핏 티셔츠도바지안에 넣어서 입어주는 것이더 깔끔하게 보여지고조금은 신경을 써본 것 같은형태로 착장을 보여주기에 좋은 것 같아서도전을 해주게 되었는데​총 길이감이 일단 어느정도길이가 있게 나왔기에저렇게 넣어서 스타일링을 해주기에도어울려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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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지 타입의 상의 상품들이 아니더라도심플하게 레터링이나 프린팅이 들어간반팔티 제품과 조합들을 맞추어 나가기에도 좋을 것 같아서​다양한 상의와 디자인의 상품들과반바지에 매치를 시켜주는 것을 추천을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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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간만에 블로그 포스팅에서소개를 해주게 되었던나이키 에어맥스 97 슈즈는확실히 여름에 더 손이 많이 갈 수 있는그런 모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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