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가루, 청양고추가 들어간 얼큰한 면요리입니다. 바지락 쭈꾸미 짬뽕~토마토 소스와

 이탈리아 소스가 저희 식재료가 잘 어울린다는 거 아시죠?

김치찌개는 좀 그래서 스프 파스타를 먹는 느낌을 살려 토마토 소스에 바지락 스프를 넣고 고춧가루와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한 국물을 만들었으며 파스타 대신 우동면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쭈꾸미 짬뽕 구슬은 작지만 아쉽지만 4월의 마지막 쭈꾸미 구슬을 먹어 보겠습니다.

제철 재료야 말로 정말 훌륭한 재료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요, 앞으로도 제철 재료로 쭈욱~~

줄리아,Recipe 양파 12개(100g) 양배추 100g 마늘 3쪽 고추기름 1T

바지락 다시 1리터 토마토 소스 12컵 고추가루 1큰술 페페론치노 2개 주꾸미 2마리 우동면 150g

대파 13대 청양고추 1곳 금 13~12t

시판되는 토마토소스는 조금 달콤하지만 대중적인 맛에 딱~ 좋은 맛이라서 그냥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고추기름을 넣어서 기름이 약간 뜨는 것 같은데 따뜻할 때 먹으면 맛있고

원래 이런 국물 요리가 나중에 남은 걸 데워서 먹을 때가 더 맛있잖아요 ㅋ

요즘 쭈꾸미가 제철이라고 해서 많이 먹고 있지만, 육지에 사는 사람들은 정말 모든 것에 불만을 느낍니다

바지락은 홍합과 다른 육수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자신만의 특별함이 있습니다.

다른재료의 맛을 살려주는 ㅎㅎ

얼마나 문질러서 씻었는지… 조개가 다 부서지도록 씻었네요.

계란 크기가 조금 있으니까 알맹이도 챙겨놔도 되고

일단 해감 준비.

잘 씻은 바지락에 바다소금도 소금도 넣고 이렇게 비닐로 천천히 씌워 냉장고에 전날 넣어두면 갯벌의 잔유물을 뱉어냅니다.

대형마트는 이미 해감을 느껴서 먹기 좋은 상태로 판매하고 있는데, 제가 구입한 것은 정말 상태가 심각하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고 이렇게 해감을 해서 사용했어요.

양배추, 양파, 대파, 풋고추, 마늘 준비해서

우동면도 삶아놨어요즉시 삶거나 찬물로 헹구어 놓으세요.

홀 토마토를 넣어도 되는데 만들어놓은 소스가 있어서 저는 제가 만든 소스를 썼어요

고추기름, 양파,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배추를 넣고 볶습니다.

짬뽕을 만든다고 보시면 돼요.

바지락, 육수가 조금 부족하고 추가 고춧가루, 토마토 소스를 넣고 한번 푹 삶아주세요.

한 번 끓였다가 주꾸미 투하.

아~ 저 눈알 왜?

쭈꾸미 넣고 면 넣고 손 보글~ 한 번 더 끓입니다.

너무 짧게 끓이지 말고 국물이 조금 어우러지도록 센 불에서 천천히 조리해야 합니다

바지락도 두 그릇 정도 넣고 끓여주세요.

국물을 쓰고 남은 바지락은 풀어서 나중에 국물에 다 넣고 끓여서 국물처럼 먹었는데 나중에 먹은 국물 맛이 더 낫네요.

짠맛은 소금으로 했어요.

쭈꾸미가 아주 맛있게 구워졌어요. 일반 짬뽕은 홍합이 들어가면 좋은데 바지락 국물은 장시간 끓여도 짜지 않아서 좋네요.

재료가 간단하니까 한번 만들어 보세요.고추기름이 없으면 일반적인 식용유를 넣어주세요.
고춧가루도 기호에 따라 한스푼정도 추가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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